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생성하는 방법

기본 사이트 세팅에서 업데이트까지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를 구성한다고 하면 서버에 올리거나, 워드프레스 공식 사이트를 통한 설치 방식이 가장 많이 언급되어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사이트 구성의 경우 Cloudways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조금 수월한 편이다. – Cloudways 바로가기

다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본 세팅이 되어 있는 워드프레스를 내가 원하는 서버에 업로드 하여 제공하는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서버 운영사와 지역까지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

처음 워드프레스를 설치할 때 어떤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할 때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다. 워드프레스 최신 버전, 서버는 VULTR의 Seoul에 용량은 2GB 정도, 크게 트래픽이 몰리지 않는 블로거 일방문자 10K 미만이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다른 서비스에 비에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설정되어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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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가입을 하면, Cloudways의 서브 도메인의 형태(ex. wordpress-0000-0000.cloudways.com)로 사이트가 제공이 되며, 추후 Godaddy를 통한 도메인 연동의 경우 자동로그인 방식을 통해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Cloudways의 경우, http가 아닌 https를 위한 ssl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 서비스 업체의 경우 ssl이라는 이유로 연간 비용이 청구되기도 한다. 몇년전까지는 선택사항이었지만, 지금은 어쩌면 필수사항이 된 듯하다. 실제 http로 설정되어 있는 사이트의 경우 크롬 브라우저 접속시 보안 경고 문구가 뜨게 된다.

그다음 코딩없이 드래그앤 드랍의 방식을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빌더’라고 하는 플러그인이다. ‘elementor‘, ‘divi’, ‘brizy’, ‘thrive’, ‘oxyzen’등이 있으며, 빌더의 사용 방식의 거의 유사하며 가장 범용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elementor’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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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앤드랍의 형태로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빌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지만, 개인적으로 이외에도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부분은 바로 라이브러리이다. 다음 그림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사이트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에 대해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폰트 설정, 여백 및 이미지 설정 등에 관한 부분을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미적 감각이 좋지 않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가장 큰 활용 부분이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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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처음 시작하는 방법

Cloudways를 통해 직접 업로딩하지 않고 기본 세팅이 된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만들 수 있으며, ‘빌더’라는 ‘플러그인’을 통해 드래그앤드랍으로 쉽게 사이트를 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