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기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한지 오랜만에 확인을 해보니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기존의 블로그를 활용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새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조금이나마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블로그 포스팅 양식 만드는데도 1주일이나 걸렸습니다.

크게 개선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조금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었으니 아무도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다시 시작을 하다보니, 방문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다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거 하나는 꼭 이야기 했으면…

오랜 기간 해외 영업, 세일즈 그리고 무역 관련 업무를 하던 공대생입니다. 하다보니, 지금은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는 마케터가 되어 있고 벌써 이쪽의 일을 시작한지도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다보니, 조금 다른 시야가 보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마케팅 업무를 하신 분들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하나하나가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경험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저만의 경험담과 그를 통해서 얻은 노하우등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익숙한 것이 가장 무서운 이유

익숙하다 보면 며칠전 미팅중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초기 1년동안 서비스를 무료로 경험을 하게 해보자는 이야기 였습니다. 1년 동안이라… 그럼 BEP를 달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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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공부하는 공돌이

공돌이지만 마케팅을 합니다. 마케팅과 전혀 상관이 없는 공돌이입니다. 전혀 아니 어쩌면 거리가 있다고 느껴질 수  있는 마케팅 분야를 하고 있는 공돌이 입니다. 그러다보니.. 일상을 관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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